캡스톤 설계 관련해서 3/25일 3교시(12:00)에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남아있는 Tag부 하나도 마저 테스트 해보고,
조교님께 제안서에 관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표 캡쳐해서 b/j/s/h/o/r/s/e (at) yahoo.co.kr로 보내주세요.
제가 합산해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의견이나 알리실 사항 있으면, 리플로 써주세요!
PS : 앞으로 공지사항이나 캡스톤 관련글은 이 블로그에 써주세요!
캡스톤 설계 관련해서 3/25일 3교시(12:00)에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남아있는 Tag부 하나도 마저 테스트 해보고,
조교님께 제안서에 관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표 캡쳐해서 b/j/s/h/o/r/s/e (at) yahoo.co.kr로 보내주세요.
제가 합산해서 다시 보내드리겠습니다.
의견이나 알리실 사항 있으면, 리플로 써주세요!
PS : 앞으로 공지사항이나 캡스톤 관련글은 이 블로그에 써주세요!
전역 후 복학 할 때 까지만해도 수업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 뿐이었는데, 운이 엄청나게 따라줘서 결국 장학금을 획득..
역시 세상은 로또 한방이라는...
이번에 받은 평점이 4.14인데, 군대 가기 전(2004-2학기)에 받은 학점인 2.83에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다..
학기 중에는 4점 넘어갈 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장학금은 더더욱 생각 못했는데, 기말고사 후에 잘하면 될지도 라는 희망이 생겼다..
결국엔 이렇게 장학금을 타게 되서 너무 너무 기쁘다.. 운이 엄청나게 따라 줬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으니, '하면 된다'라는 걸 체험 할 수 있었던게 더 좋았던것 같다..
그런데 '군대 갔다오면 정신 차리게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군대 다녀오면 열심히 하게 되는게 아니라, 군대 다녀오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라 열심히 하게 되는 듯 하다.
그러므로 딱히 군대가 아니라도 뭔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결해 준다는 의미라고 생각된다..
근데 써놓고도 뭔 소리 써놨는지 모르겠네..
역시 세상은 로또 한방이라는...
이번에 받은 평점이 4.14인데, 군대 가기 전(2004-2학기)에 받은 학점인 2.83에 비교하면 하늘과 땅차이다..
학기 중에는 4점 넘어갈 거라는 생각도 못하고, 장학금은 더더욱 생각 못했는데, 기말고사 후에 잘하면 될지도 라는 희망이 생겼다..
결국엔 이렇게 장학금을 타게 되서 너무 너무 기쁘다.. 운이 엄청나게 따라 줬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했으니, '하면 된다'라는 걸 체험 할 수 있었던게 더 좋았던것 같다..
그런데 '군대 갔다오면 정신 차리게 된다'라는 말이 있는데,
군대 다녀오면 열심히 하게 되는게 아니라, 군대 다녀오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분위기라 열심히 하게 되는 듯 하다.
그러므로 딱히 군대가 아니라도 뭔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결해 준다는 의미라고 생각된다..
근데 써놓고도 뭔 소리 써놨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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